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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19.03.12 0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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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글쓴이
총동창회
제목 : ‘교수홍보대사’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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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교수들이 TV,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언론매체에 적극 출연하면서 대학의 위상 제고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지역 언론과 전문가와의 만남이기도 하지만, 전남대학교와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소통이기도 해 지역민과 더불어 상생발전하려는 ‘전남대학교 어젠다 2021’에도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은미 부총장은 지난달 14~15일 이틀동안 광주mbc-R와 광주kbs-R에 잇따라 출연해, 최근 광주·전남 20개 기관이 참여해 출범한 ‘국립대학 육성사업 네트워크 협의체’ 발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 부총장은 이미 지난 2016년부터 매월 1~2회 광주mbc-R에 ‘라디오칼럼니스트’로 출연해, 청년학생들을 위로 격려하고 용기와 희망 심어주거나, 청취자들에게 과학, 여성, 토론, 배려 등 다방면에 걸쳐 참신한 의견을 개진하면서 자연스럽게 전남대 ‘교수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라디오칼럼에는 김은희 경영학부 교수, 오승용 연구교수도 참여해 시사, 교양, 학술,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진전된 시각을 전달하며 지역민과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1월에는 언론사별 기획취재에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잇따라 인터뷰하기도 했다. 법학전문대학원 김이수 석좌교수는 헌법재판관 출신으로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법조인의 삶을 회상하며 후학양성과 대학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학전문대학원 박상철 석좌교수 역시 노화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아주경제신문과 와이드 인터뷰를 통해 장수비결과 정책 제언 등 건강 전도사 역할을 했다.

 

이외에도 최근에만 주정민·유종원(이상 신문방송학과), 조정관, 김재기(이상 정치외교학과), 강신겸(문화전문대학원), 김순전(일문과 명예퇴직) 교수 등 많은 교수들이 전남대학교 소속 신분으로 각종 신문·방송에 출연해 전문적인 식견을 내놓으며 대학의 위상 제고와 홍보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사진: 한은미부총장이 한 라디오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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