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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보 > 동문회 소식
글번호
693234
일 자
20.03.26 10:59:32
조회수
80
글쓴이
총동창회
제목 : 이기자! 코로나19, 힘내라! 전남대학교!!

이기자! 코로나19, 힘내라!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와 동문들이 팔 걷었다.

 

상해, 온주 등 해외 각 지부와 중국 손현우 총영사 감사의 메시지 보내와

 

총동창회 글로벌위원회(위원장 문병채)는 지난 2월 중국 온주동창회(회장 김리태)와 상해 동창회(회장 이연승)에 마스크를 보내 현지 동문들을 격려하고 위로한 바 있다. 이에 상해동창회 이연승 회장은 “총동창회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현재 상하이 및 화동지역 동문들 가운데 일부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다시 정상업무로 복귀하였고, 중국은 수치적으로는 아직도 안심할 수는 없지만 점차 수그러들고 있는 분위기”라며. 동문들에게 “아무쪼록 한국과 해외에 계시는 동문님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온주동창회 김리태 회장은 ”전남대학교 동문 모두가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승리자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감사의 회신을 보내왔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박승현 회장, 문병채 위원장 등 회장단 일행이 중국 주광주 총영사관(총영사 쑨시엔위)를 방문하여 백미 400포, 손세정제 650개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손현우 중국 총영사는 “한국은 중국의 좋은 이웃으로 주광주 중국총영사관을 대표해 영사구역 지방정부와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의 ‘약무호남, 시무국가(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는 이순신 장군의 말씀을 인용하여 “광주와 전라남·북도 지역민들은 언제나 근면하고 용감하며 정과 의리를 중시해왔습니다. 호남 지역민들은 어떤 고난이라도 이겨낼 수 있고, 이번 전염병 사태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우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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